메타버스 스타트업 기술보호·투자유치 자문, 'N사' 시리즈A 30억 원 전략투자 유치·IP 체계 구축·방송사 분쟁 리스크 사전 차단한 업무사례

전세준 변호사
2026-10-08
본문
메타버스 스타트업 기술보호·투자유치 자문, 'N사'
시리즈A 30억 원 전략투자 유치·IP 체계 구축·방송사 분쟁 리스크 사전 차단한 업무사례
기술 IP 보호 구조 정비, 투자계약 리스크 분석, 콘텐츠 저작권 계약 자문을 연계해 투자사 실사를 통과하고 30억 원 시리즈A 전략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의 실무 사례입니다.
전략투자
구조 구축
계약 리스크
대응 성공
의뢰 배경
스타트업 N사는 메타버스 및 Virtual Production 분야에서 독자적인 실시간 렌더링·모션 트래킹 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설립 초기부터 방송사·글로벌 콘텐츠 제작사와의 협업을 추진하며 빠르게 성장해왔으며, 시리즈A 단계의 대규모 전략투자 유치를 준비하던 시점에 저작권전문변호사 법무법인 제하에 자문을 의뢰하였습니다.
기술력과 시장성은 이미 검증된 상태였으나, 투자사 실사 과정에서 IP 귀속 불명확·외주 계약 미비·텀시트 조건 이해 부족 등 법률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었습니다.
자문 범위 — 3개 영역 종합 대응
법적 안정성과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기술 IP 보호 구조 정비
투자계약 리스크 분석 및 협상 대응
콘텐츠 저작권 계약 자문
결과
기술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법률 가이드
스타트업이 흔히 빠지는 실수는 개발된 기술이 회사의 소유라고 '추정'하는 것입니다. 외주 개발자를 활용했거나 공동창업자가 소스코드 일부를 작성했다면, 별도의 권리 양도 계약 없이는 해당 기술의 소유권이 불확실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점을 매우 민감하게 체크합니다.
투자자들은 기술력만 보지 않습니다. 그 기술이 법적으로 안전하게 확보되었는지, 분쟁 가능성은 없는지, 사업화 계약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를 꼼꼼히 따집니다. IP 귀속 관계가 명확하지 않으면 기업가치 산정에서 불이익을 받거나 투자 자체가 무산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스타트업 기술보호·투자유치 자문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전에 반드시 정비해야 할 IP 항목은 무엇인가요?
외주 개발자와의 저작재산권 귀속 계약, 공동창업자 간 지분·역할 약정 서면화, 핵심 기술의 영업비밀 보호 대상 지정 문서화가 핵심입니다. IP 권리가 불명확하면 투자사 실사에서 기업가치가 낮게 평가받거나 투자가 보류될 수 있습니다.
외주 개발자가 만든 코드의 저작권은 회사에 자동으로 귀속되나요?
아닙니다. 별도의 저작재산권 양도 계약이 없으면 개발자에게 귀속됩니다. 계약서에 '모든 개발 산출물의 저작재산권은 발주사에 귀속된다'는 조항을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텀시트(Term Sheet)에서 스타트업이 주의해야 할 독소조항은 무엇인가요?
IP 담보 조항, 과도한 경업금지, 풋옵션 행사 기준 불명확, 창업자 희석 방지 없는 RCPS 발행 조건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조항이 그대로 포함되면 경영권 분쟁이나 과도한 수익 배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계약 체결 전 반드시 저작권전문변호사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특수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책임변호사 : 전세준 변호사 |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 | 02-6226-7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