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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침해 민·형사 대응, 'C사' 위조 계정 54개 폐쇄·손해배상 2.4억·형사 처벌 확정한 업무사례

전세준 변호사

2026-08-05

본문

Case Study · 상표권·지식재산권
패션·잡화 브랜드 / 위조상품 민·형사 통합 대응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

상표권 침해 민·형사 대응, 'C사'
위조 계정 54개 폐쇄·손해배상 2.4억·형사 처벌 확정한 업무사례

형사 고소·민사 가처분·플랫폼 협력·브랜드 보호 시스템 구축을 통합 전략으로 연계해 위조상품 유통을 전면 차단하고 브랜드 신뢰를 회복한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의 실무 사례입니다.

Key Outcomes
계정 폐쇄
54개
위조상품
유통 차단
손해배상
2.4억
판결 인정
형사 처벌
4명
처벌 확정
노출 감소
80%↓
위조상품
노출 감소
I

사건 개요

국내 주요 포털 오픈마켓·SNS 기반 커머스 플랫폼·독립몰 등에서 C사의 정품 핸드백 이미지를 도용하거나 유사 명칭을 사용한 위조상품 유통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일부 판매자들은 중국 구매대행으로 위장하거나 '정품 병행 수입'이라는 표현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C사는 사내 정품 인증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다수의 의심 판매 계정을 확인하고,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에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

확인된 침해 유형
이미지 도용 정품 핸드백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해 위조상품 판매
유사 명칭 C사 브랜드명과 유사한 명칭 사용으로 소비자 혼동 유발
위장 판매 중국 구매대행 또는 '정품 병행수입'을 표방한 위조상품 유통
II

대응 전략 — 형사·민사·시스템 3축 통합 대응

저작권전문변호사는 단순한 민사소송으로는 실효적 대응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을 동시에 병행하는 통합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01

형사 대응 — 상표법 위반 고소 및 구속수사 촉구

온라인 판매자 27명에 대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경찰 사이버수사대와 협력해 피고소인 서버 압수수색 및 유통 채널을 확보하였습니다. 타 브랜드 위조상품 판매 이력이 확인된 판매자에 대해서는 상습성을 근거로 구속수사 촉구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02

민사 대응 — 가처분·손해배상·도메인 회수

온라인 플랫폼 운영사에 상표권 침해 정지 및 게시물 삭제 가처분을 신청하고, 위조상품 판매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과 영업방해 금지 가처분을 동시에 제기하였습니다. 판매자의 도메인 등록 내역을 확보해 유사상표 사용 도메인 회수 소송도 병행하였습니다.
03

상표권 보호 시스템 구축 — 재발 방지 체계 완비

사내 모니터링 조직에 위조상품 식별 매뉴얼을 제공하고 직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주요 플랫폼별 권리자 보호 프로그램(RPP) 등록을 지원하고, 위조상품 신고 자동화 시스템에 맞춘 정기 법률 검토 포맷을 제공하였습니다. 정품인증 마크의 저작권 등록 및 병행수입 오용 방지 문구 고도화도 함께 자문하였습니다.
III

결과

계정 차단 총 54개 위조상품 유통 계정 폐쇄, 3개 플랫폼 자동 필터링 등록 완료
손해배상 판결 기준 총 2억 4천만 원 이상 인정
형사 처벌 위조 판매자 4명 형사 처벌 확정 (집행유예 3명, 벌금형 1명)
브랜드 회복 위조상품 노출율 80% 이상 감소, 고객 문의·리뷰 수 회복, 실매출 긍정 영향
이 사건의 의의
상표권 침해 대응은 개별 계정 삭제에 그치지 않고 형사·민사·시스템 구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때 브랜드의 정당한 시장 지위 회복과 고객 신뢰 복원까지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성과는 수치가 아닌, C사 정품에 대한 시장 내 신뢰 회복이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상표권 침해 민·형사 대응

위조상품 판매자에게 민사와 형사를 동시에 제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상표법 위반 혐의 형사 고소와 손해배상청구·영업방해 금지 가처분 민사를 동시 병행하는 것은 위조상품 대응에서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형사 고소는 강력한 압박으로 합의를 유도하고, 민사는 실질적 피해 회복을 달성하는 구조입니다.

상표권 침해 손해배상금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상표법 제111조에 따라 침해자의 이익액·권리자의 손해액·사용료 상당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위조상품의 경우 판매 수량·가격·이익률, 정품 판매 감소분을 종합 고려하며, 고의·반복 침해가 인정되면 손해액의 3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도 가능합니다.

병행수입과 위조상품의 법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병행수입은 해외에서 정품을 정식 구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행위로 일정 조건 하에 합법입니다. 위조상품은 상표권자의 허락 없이 동일·유사 상표를 부착해 제조·유통한 물건으로 상표법 위반입니다. 위조상품을 '병행수입 정품'으로 위장하면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으로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Insight
상표권 침해는 방치하는 순간 브랜드 이미지와 매출에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초래합니다. 단순한 법적 대리를 넘어 전사적 브랜드 보호 시스템까지 구축해야 재발 없이 실질적인 회복이 가능합니다. 위조상품 유통이나 상표권 침해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초기 단계부터 저작권전문변호사와 함께 대응 전략을 수립하시길 권장합니다.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 | 02-6226-7411 | sjpark@jehalaw.com

※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특수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책임변호사 : 전세준 변호사 | 저작권 로펌 법무법인 제하 | 02-6226-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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