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스타트업 투자유치 자문, 'N사' 3차례 연기 끝에 시리즈A 30억 원 투자 계약 체결한 업무사례

전세준 변호사
2026-06-25
본문
기술 스타트업 투자유치 자문, 'N사'
3차례 연기 끝에 시리즈A 30억 원 투자 계약 체결한 업무사례
공동창업자 약정 정비, IP 귀속 구조 명확화, RCPS 협상 대응을 통해 투자사 실사를 통과하고 국내 VC 2곳으로부터 시리즈A 30억 원 투자 계약을 체결한 법무법인 제하의 실무 사례입니다.
계약 체결
동시 참여
MOU 전환
완전 해소
의뢰 배경 — 기술은 있었지만 투자는 막혔다
스타트업 N사는 실시간 렌더링 기반 가상 제작 기술을 보유한 초기 기업으로, LED 월 기반 촬영기술과 메타버스 공간 연동 구조로 영화·공연·콘텐츠 제작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기술력과 시장성은 충분히 검증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시리즈A 라운드에 진입하면서 투자사들로부터 반복적으로 법률 리스크 지적을 받아 투자유치가 3차례 연기되었습니다. 최소 3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유력한 상황이었음에도 계약 체결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자문 전략 — '투자에 적합한 회사'로 정비
법무법인 제하는 기술력과 시장성이 이미 검증된 만큼, 법적 안정성과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투자사 실사를 통과할 수 있는 회사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전략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공동창업자 간 약정 정비
IP 귀속 구조 명확화
투자사 요청 문서 검토 및 텀시트 협상 대응
실사의견서 및 커버레터 작성
결과
자주 묻는 질문 — 텀시트·투자계약 법률 검토
텀시트(Term Sheet) 독소조항이란 무엇인가요?
투자 텀시트에서 창업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는 조항입니다. 과도한 드래그얼롱(Drag-along), 광범위한 투자자 동의권, 풋옵션 행사 기준 불명확, 창업자 희석 방지 없는 RCPS 조건 등이 대표적입니다. 서명 전 반드시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
RCPS(전환상환우선주)가 시리즈A 투자에서 중요한 이유는?
RCPS는 투자자가 상환을 요구하거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우선주로, 시리즈A에서 전환 비율·상환 조건·배당 우선권이 창업자에게 불리하게 설정되면 이후 경영권 분쟁이나 과도한 수익 배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계약 전 정밀한 법률 검토가 필수입니다.
공동창업자 약정을 서면으로 작성해야 하는 이유는?
구두 또는 간이 문서로만 정리된 지분·역할 약정은 투자사 실사에서 지배구조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주주간계약서·동업계약서를 정식 체결해 지분 구조와 의사결정 방식을 명확히 해야 투자유치 과정에서 신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으며, 개별 사건의 특수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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